제미나이한테 '그' 프롬프트를 쳤다.> 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, roast me and don’t hold back. 한글로 대답해줘. 그랬더니 이게 글쎄... 너무 아프다. 챗지피티는 선녀였다. 맞아보지 못한 팩폭이다. 그래...공부해야겠다 싶어서 내 실력을 향상시켜달라 했더니제미나이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내주셨다. 무려 입단 테스트?> JPA의 N+1에 대한 내용인 건 알겠는데 사실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론적인 건 다 까먹었다.이놈의 공부는 해도해도 머리에 남아있지를 않고자꾸 집을 나간다. 야속한 것... 제미나이 선생님과 함께 하는 개발 공부, 같이 해요^^왠지 이래놓고 항상 시리즈로 가는 건 실패하는 것 같지만...작심삼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그게 성실이..